대구 경북지역 상장법인들이 지난해
경제위기 속에서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가
12월 결산 지역 코스피 상장 26개사와
코스닥 상장 51개사의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액은 16조 800여억 원,
순이익은 4천여억 원을 올려
전년보다 매출액은 0.7%,
순이익은 182.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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