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건설업계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상대로
줄기차게 요구해 온
금호강 살리기 사업의 공구분할이
당초 2개에서 4개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지역업체의 참여확대를 위해
최대한 많은 공구분할을 요구해 왔지만,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과
정부의 최저가 입찰방침 등의 사유로
당초 2개 공사구간을 4개 정도로
늘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