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해 10월 열리는
제9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전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와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양해각서는 양지역간 경제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등에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지역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개척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주지역 한인경제 규모는 약 300억달러로
우리나라 경제규모의 4%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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