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느끼는 사람의 비율을 나타내는
스트레스 인지율이 대구는 29%, 경북 26%로
다른 지역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초자치단체별로는 중구와 남구 주민들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34%와 35%로
대구 전체 평균보다 높았고
경북은 경산시와 구미시가 각각 33%와 30%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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