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산업재해를
신청한 건수는 천 70여건으로
이 가운데 승인을 받은 것은 330건에 불과해
69%의 높은 불승인율을 보였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 이후
근로복지공단이 산업재해 불승인을 남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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