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4대강 사업의 하나인 수질개선
사업을 위해 부영양화 물질인 총인을
선진국 수준으로 줄입니다.
이를 위해 신천 등 7개 하수처리장과
2개 폐수종말 처리장에
국비 천 774억원을 포함해 모두
2천 384억원을 투입해
총인 삭감 처리시설을 설치합니다.
2012년 6월까지 공사가 완료되면
총인은 현재 리터당 2밀리그램에서
0.3밀리그램으로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 대구시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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