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의 재산이
지난 1년 동안 대체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공개된 국회의원 재산변동 신고내역에
따르면 배영식 의원이 8억 7천만 원이 늘어난
29억 2천여만 원을 신고했고, 주성영 의원도
3억 8천여만 원 불린 27억 4천여만 원을
신고하는 등 9명의 지역 국회의원들의
재산이 늘었습니다.
반면 조원진 의원이 2억 5천여만 원이
줄어든 4억 600여만 원을 신고해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하는 등
16명의 지역 국회의원의 재산이 줄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