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에 선임된
신임 이종섭 원장은 세계적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에서 오래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는데요.
대구테크노파크 이종섭 원장
"노키아에서 근무할 때 친구나 주위 사람들이
나라나 지역을 위해서 일하지 않고 왜 다른
나라 회사를 위해 일하느냐고 묻는 사람이
많아서 시달렸습니다"이러면서 이제야
지역 경제에 일조를 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했어요.
네, 뒤늦게 지역 경제를 위해서 일하게 된 만큼
더 열정적으로 일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