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민 가운데 다른 지역에 비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 지역 9개 도시 45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 달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117을 기록해
전국 평균 소비자 심리지수인 110보다
7포인트 높습니다.
이밖에 생활형편 전망 지수와
가계수입 전망 지수,
향후 경기 전망 지수 등
대구·경북지역 소비심리 경기 판단 지수
대부분이 전국 평균 보다 높게 나타나
현 경제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시·도민이 다른 지역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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