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미분양 토지와 주택 해소를 위해
공인중개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해 6월 첫 시행한
공인중개사와의 판매협력제도를
올해도 연장하고,
경북혁신도시 등 토지 442필지와
일부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
중개알선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해 공인중개사를 통해
토지 68억 원어치를 판매해,
장기 미매각 토지와 주택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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