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아파트 할인 분양을 두고,
동등한 혜택을 요구하는 초기 계약자와
주택업체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로 합의한 곳도 있지만
대분분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미분양 아파트의 할인과 갈등이
이제 현장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입주를 앞둔 550가구의 대잠 중앙하이츠도,
주택업체가 나중에 계약한 사람들에게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주자
초기 계약자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12%의 할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INT▶ 박현미/ 초기 계약자
'6천에서 8천까지 손해다 받아들이기 어렵다'
효자 SK뷰 3차 아파트 입주민들도
나중 계약자와 동등한 혜택을
요구하며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주택업체는 전체 561가구 가운데 분양이 안된
절반 정도를 이달 중순부터
동별 평형에 따라 5%에서 30%까지 할인
분양중입니다.
'장성 두산위브더제니스'와 우현동
금호어울림도 할인 분양에 따른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택업체들은 동등한 혜택은 어렵다며
한발을 빼고 있고
행정기관은 경기회복이 되지 않는 한
중재에 한계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INT▶ 이상욱 건축과장 -포항시-
'어렵지만 중재 노력 하겠다'
그나마 남광하우스토리와 청구지벤은
일정한 비율을 할인함으로써
해결책을 찾은 경우입니다.
S/U 억울하다는 초기 계약자와
어쩔 수 없다는 주택업체간의 갈등이
봇물을 이루고 있지만
조정기능은 발휘되지 않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철승...///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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