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전국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매출 1조 원이 넘는 기업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2008년 까지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온
대구 최대 자동차부품업체인 한국 델파이는
주 납품처인 GM의 판매 부진으로 지난해는
매출이 7천 300억 원에 그쳤습니다.
인천은 현대제철 등 매출 1조 원이 넘는
제조업체가 8개나 되고 울산은 7개,
대전 4개, 광주 3개, 부산은 2개나 되지만
대구는 전국 광역시 가운데 매출 1조원
기업이 없는 유일한 도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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