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 경북에서는 모두 5천 560여 건의
화재가 발생해 280억 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지난 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구에서는 2천 280건의
화재가 발생해 50억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경북은 전년보다 4.3% 늘어난
3천 280건의 화재가 발생해
23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대구가 87명,경북은 194명으로
집계돼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