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관련한 금융 파생 상품을 개발하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금융연구원 구정한 연구위원과
성균관대 전용일 교수는
`환경과 녹색금융-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융합과제' 세미나에서
적극적·능동적인 녹색금융을 위해서는
날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날씨 파생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구 연구위원 등은
날씨 파생상품은 가뭄과 홍수,
집중호우,폭염,폭설,황사 등
예상치 못한 기상 악재에 따른
손실 위험을 줄여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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