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가 100명이 안되는
도내 소규모 초등학교 260여 곳에 한해서
올해부터 전면 무상급식이 이뤄집니다.
경북 교육청은 이를 위해
올해 50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내년에는 무상급식 범위를 학생 50명 미만의
중학교와 벽오지 고등학교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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