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공사업체의 약점을 잡아 돈을 뜯은 혐의로
모 환경신문 기자 55살 최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1월 낙동강변 골재채취장에서
비산먼지 관련 문제를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신문구독료 명목으로 공사업체로부터
36만원을 받는 등 모두 25차례에 걸쳐
400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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