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정부가 지방의 심각한
미분양 아파트 해소책으로
양도세 감면을 다시 시행하고
취등록세 감면을 연장하는 등
지방주택경기 활성화를 방안을 내놓았는데요.
정작 주택 건설업계는 시큰둥한 반응이지
뭡니까요!
금용필 에스디건설 이사
"심리적으로는 조금 도움은 안되겠습니까만은
그렇다고 수억 원 씩 하는 집이라는 게
세제지원만 한다고 사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집 살 형편이 안되는데요"이러면서
그다지 큰 기대를 걸지 않는 눈치였어요.
네,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선 경제가 좋아지지 않고는 '백약이 무효'다 바로 이런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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