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려면
보험료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연구원 송치승 연구위원은
`창업초기 중소기업의 4대 사회 보험
경감방안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창업 초기 기업은 높은 4대 보험료 부담으로
경영 불안을 겪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보험료 경감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위원은 창업 초기 기업의 5년간 생존율이 46%에 그치고 있다며 기업의 존속과
성장을 위해 4대 사회보험 경감을
정부 차원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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