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쯤
칠곡군 북삼읍에 있는 한 빌라 앞에서
유치원 미니버스가 유치원생 4살 노모 양과
어머니와 마중나온 2살 남동생을 치어
남동생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동생이 어머니 손을 잠시
놓은 사이 유치원 차가 출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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