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시즌이 본격화되면서
대구지역 아파트는 중소형 중심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전세시장과 매매시장 모두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매매시장의 경우 0.03% 올랐고
특히, 중소형 시장의 경우
전세를 구하지 못한 수요자들이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전세시장 역시 중소형 매물부족으로
0.08% 상승했고,
지역별로는 산업단지와 인접한
달서구와 북구가 각 0.15% 이상 올라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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