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과 포항시 등은
지난 1988년 호미곶 앞바다에서 침몰한
유조선 경신호의 남은 기름 제거작업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협조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올해 확보한 60억 원으로
다음 달 용역 계약을 하고,
용역업체는 8월까지 선박의 선체 구조와
기름량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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