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재해보헙이 지역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달 22일부터 판매한 농작물재해보험에는
지금까지 경북지역 만 2천 800농가가
9천 330헥타르에 가입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800농가에
700헥타르가 증가했습니다.
보험료도 지난 해 같은기간 보다
70억원 증가한 338억원으로 26% 늘었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의 경우 전국판매실적의
60% 가까이를 차지했습니다.
농협관계자는 이처럼 가입률이 높은 것은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데다
자치단체 보조금 선면제로
보험료 납입부담이 줄어든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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