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12개 업체로 구성된
중국·대만 무역사절단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칭다오와 닝보,대만 타이페이
3개 지역 시장 개척에 나서
100만 달러의 계약 실적을 거뒀습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호텔식 상담에서 벗어나
현지 기업과 공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시장 개척으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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