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50분 쯤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부산기점 155킬로미터 지점에서
55살 권모 씨가 몰던 11.5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41살 손모 씨의 11.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권 씨가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10시 20분 쯤에는
경산시 하양읍 남하리 도로에서
50살 윤모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마주오던 승합차를 들이받은 뒤
반대편 승용차와 다시 충돌해
윤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역주행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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