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통행료 지불수단인
'고속도로 카드'가 이 달 말까지만 사용되고
다음 달 1일부터 사용중지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부는 4월 1일부터는
선후불 하이패스나 현금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불할 수 있으며
카드잔액은 각 톨게이트 영업소 등에서
환불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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