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난 18일 기름 500리터를 유출시켜 형산강을 오염시킨 '경동세라텍'을
공공수역 불법기름 유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이번 기름 유출 사건으로
공무원 수백 명과 방제장비가 대거 투입돼
시 예산을 사용하고
형산강 하류의 취수가 중단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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