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소속 J모 총경이
지난 18일 경찰청 감사팀에 불려가 조사를
받은 뒤 다음날인 19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일신상의 이유라고 밝혔지만
J 총경이 경찰서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008년과 2009년 사이의 비위혐의가
감찰 조사로 드러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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