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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북도당의 경우는
기초단체장 평균 공천 경쟁률이 3:1입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대구와 달리, 기초단체장 공천자를
가급적 경선 없이 심사로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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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에는
74명이 신청해 평균 3:1의 경쟁률을 보였고,
도의원과 시,군의원 공천에도 592명이
몰렸습니다.
C.G]기초단체장은 칠곡군수 공천 신청자가
배상도 현 군수를 포함해
김경포, 김주완, 송필원, 장세호, 김희원,
박순범 씨 등 7명으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였습니다.
예천군수와 영주시장 공천에
각 각 6명이 몰렸고, 경산과 경주시장,
청도와 울릉군수에 4명 등 공천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포항시장과 청송군수는
현 단체장이 단독공천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경선보다는 심사로 공천할 방침입니다.
◀INT▶김태환 위원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
"지역민의지지도가 가장 중요한데, 가능하면
경선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도의원과 시,군의원의 경우에도
당원협의회별로 추천위원회의 추천절차를
거치면서 후보를 압축하기로 했습니다.
◀INT▶강석호 의원/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
"후보자추천위를 만들어 많은 지역민이 참여해서 일정수의 후보를 압축할 계획"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는 25일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심사작업에 들어갑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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