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사료용 참치 내장을 젓갈 원료로 둔갑시켜
전국에 유통시킨 업자 등 1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젓갈 가공업자들은
참치 내장을 탈색하기 위해
멸균용 과산화수소를 소금과 버무려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모 식품업체는 명태 내장으로 만든
창난젓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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