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에 대한 종교계 반발이 거센 가운데
천주교 안동교구 생명환경연대가 상주·영주 등
교구 소속 36개 성당에서 4대강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달 초 낙동강 33공구인 의성 관수루에서
교구 차원의 합동미사를 진행한 안동교구는
다음 달 또 한 차례 4대강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는 미사를 진행하고 상주와 안동에서는
관련 특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