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할 계획인
신용보증기금이 2014년 여름 입주를 목표로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쯤 사옥 공사를 하고,
공사가 끝나면 본사직원 대부분이
대구로 내려올 것이라며
이전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본사 직원이 600명 정도 되는데,한 10명 정도만 서울사무소에 남고, 거의 다 내려 올겁니다.
다만, 가족까지 다 내려오는 것까지는
장담할 수 없고요. 어쨌든, 대구로 온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이러면서
걱정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였어요..
네...한술에 배부르겠습니까만은,
앞으로 지역에 뿌리 내린 기관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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