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경마의 마권처럼
'우권'을 발행해 소싸움에서
우승한 소를 맞히면 돈을 타는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만 천 800석 규모의
돔형 소싸움 경기장을 갖추고 있는
청도군은 오는 9월부터 우권 발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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