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길안면 만휴정 원림과
봉화읍 도암정 원림, 포항 용계정과 덕동숲 등 3곳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안동 만휴정 원림은 조선시대 문신
김계행 선생이 독서와 사색을 위해 지은 별서로 폭포와 산림경관 등이 조화를 이루는
명승지입니다.
봉화 도암정 원림은
조선시대의 문신 김종걸 선생이 건립한 후
여러 차례 중수된 별서로서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직사각형 연못과
바위,소나무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포항 용계정과 덕동숲은
1546년 건립돼
임진왜란 때 북평사를 지낸 정문부가
별장으로 사용한 용계정과
주변 마을숲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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