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어음부도율은 0.23%로 전달과 비교하면
0.04%포인트 높아져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잇따라 하락세를
보이던 어음부도율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어음부도율이 높아진 것은
전기·기계와 1차 금속 등
제조업체 발행 어음이 예금 부족으로
부도처리 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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