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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 관광 '농촌-20 프로젝트' 추진

성낙위 기자 입력 2010-03-17 11:39:57 조회수 1

영주 선비촌과 영덕 대진마을,고령 개실마을이 우리나라 대표
농산어촌 관광 브랜드로 육성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11월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영주 선비촌 등 21개 농산어촌과
관광명소를 선정해
외국인 유치를 지원하는 "농촌-20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들 마을을 중심으로 한
여행 코스와 홍보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주요 20개국 회의 참석자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농촌-20 체험단을 운영하는 등
외국인 유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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