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2012년까지 4백억 원을 들여
안동시 풍산읍 괴정리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에 인플루엔자 백신 원료 생산기지를 조성합니다.
경상북도는 백신원료 생산기지에
관련 연구기관을 유치하고 선진국 수준의
세포배양 생산방식을 도입 하는 등
안동을 백신 개발 전초기지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바이오산업 연구원은 이와 관련해
오늘 오후 백신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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