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주 금속노조 사무실 압수수색

한기민 기자 입력 2010-03-16 11:34:52 조회수 1

발레오전장시스템스 불법파업과 관련해
경주경찰서는 오늘 아침
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본체와 관련 서류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또 불법 집회와 관련해
금속노조 경주지부장과 발레오만도지회장 등
3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발레오전장의 직장폐쇄에 맞서
특근과 잔업 거부, 부분 파업, 불법 총파업
등으로 사업장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