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오전장시스템스 불법파업과 관련해
경주경찰서는 오늘 아침
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본체와 관련 서류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또 불법 집회와 관련해
금속노조 경주지부장과 발레오만도지회장 등
3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발레오전장의 직장폐쇄에 맞서
특근과 잔업 거부, 부분 파업, 불법 총파업
등으로 사업장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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