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30분 쯤 울릉도에서
주민인 47살 서모 씨와 42살 김모 씨가
각각 추락사고와 교통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해경 헬기가 투입돼
강릉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해경은 간 밤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안개가 짙게 껴, 헬기를 한 차례
회항하는 등 어려움을 겪은 끝에
환자를 안전하게 후송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