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경비행장과
포항 2단계 공업용수도 건설 등
경북지역 8개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릉도 경비행장 건설사업은
오는 2015년까지 6천 4백억 원을 투입해
울릉읍 사동항 주변에 폭 30미터,
길이 천 750 미터의 활주로를 건설하는
사업이고,
포항 2단계 공업용수도 건설사업은
천 617억 원 규모입니다.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4개월 가량의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 용역을
거쳐,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국비가 투입돼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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