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4대 종단의
'생명의 강을 위한 공동기도회'가
오늘 오후 상주 낙동강변에 있는
'상도' 촬영지에서 열렸습니다.
4대 종단의 200여명은
'어찌 이 곳을 흩트리려 합니까'를 주제로
4대강 사업의 위험성을 주장하고
상주보 공사현장을 비롯한 낙동강을
순례했습니다.
이에 맞서 새마을지회와 바르게 살기협의회,
대한건설협회 등 경북의 15개 단체,
800여 명이 참여하는
'낙동강살리기 한마음 범사회단체
성공기원 결의대회'도 오늘 오후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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