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전국의 농업인과 종자회사,
대학을 대상으로
토종 종자 기증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농진청은, 오는 18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개될 이번 기증 캠페인을 통해
벼와 보리 등 식량작물과 함께
국가 기관 보유가 부족한 화훼와 약용작물의
종자를 집중 수집할 계획입니다.
농진청은 농촌 인력이 고령화되면서
농업인이 소장하고 있는 종자들이
사장될 우려가 높기 때문에
기증 운동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