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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노거수 생태체험 자원으로 육성

윤태호 기자 입력 2010-03-14 17:55:48 조회수 3

경상북도는
문화재로 지정된 노거수와 마을 숲을
생태 체험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생육 실태 조사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6월까지 문화재 위원과 함께
노거수와 마을숲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생육이나 주변 환경이 불량한 것을 정비합니다.

특히 토양 조건이나 배수시설, 일조 여건 등
생육지 자연환경과 주변 시설물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생태 체험 자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보존 관리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내에서 문화재로 지정된 노거수는
청도 운문사 처진소나무 등 64그루고,
마을숲은 9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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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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