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올해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산시는 백천동 백농교에서
수성구 매호천 사이에 추진하고 있는
자연형 생태하천 사업을
내년 6월에 완공시키기 위해
올해 생태 하천 복원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일 착공한 계양동 남매지 공원 조성
사업에 325억원을 투입해 5.6킬로미터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
시민휴식공간으로 가꾸기로 했습니다.
또 금호강 생태 수변공간 조성 사업을
상반기 중에 착공하고, 탄소 포인트제 운영,
태양광 주택보급, LED 교통 신호등으로의
교체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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