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도입된 전자세금계산서 제도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국세청은 도입 2달만에
대구 경북 2만 8천여 법인 사업자
가운데 58%인 만 6천여 법인이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했고,
개인 사업자도 4천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종이 또는 전자세금계산서를
선택할 수 있는데도 참여율이 높게
나타난데 대해 대구국세청은
세금 계산서 발행과 수취가 편리하고,
교부 건당 100원의 세액공제 등
각종의 혜택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