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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울진 원전 시공사 선정 장기화 우려

김기영 기자 입력 2010-03-13 10:37:20 조회수 1

신울진 원전 1.2호기 건설 입찰이
10번이나 무산된 가운데
시공사 선정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한수원의 전자입찰시스템 오류로
입찰이 무산되자
4개 컨소시엄 건설업체들이
재입찰과 현장입찰서 개찰 등
이견을 보이고 있는데다
탈락할 경우 입찰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며 반발하고 있어,
사태 해결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신울진 원전 1.2호기 시공사 선정이
지난해 3월 이후 1년동안 표류하자
아랍에미레이트 원전 수주를 성공시켰다는
명성을 떨어뜨려 신인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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