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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에서 영덕, 경주, 청도를 잇는
낙동정맥이 생태관광의 메카로 개발됩니다.
낙동정맥 생태관광 벨트에는
올해부터 2천 15년까지 천 900억원이
투입됩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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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을 통과하는 낙동정맥은
봉화를 시작으로 영양,청송,청도 등
10개 시군, 372km에 이릅니다.
경상북도는 이 낙동정맥에 속한 산을 기점으로
반경 4km 이내에 있는 자연생태 경관과
역사문화자원,산림휴양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생태관광네트워크를 만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시작해 2천 15년까지
이어지고 천 971억원이 투입됩니다.
우선 선도사업으로, 주왕산이 있는 청송에는
낙동정맥 체험관과 야외학습관 등으로 구성된
'낙동정맥 주제공원'을 만듭니다.
◀INT▶한동수/청송군수
주왕산 600억원 월외리에도....
또 경주에는 전통무예전당과 수련단지,
웰빙타원이 포함된 전통무예 테마파크가
건립되고 영덕에는 유교문화와 페니미즘
전시관,풍류화원 등이 있는 풍류문화단지가
만들어집니다.
봉화,영양군 등 나머지 지역에는
거점마을이 조성돼 체험학습관과 숙박시설 등을 만들어 가족단위의 체험객과 휴양관광객을
수용합니다.
◀INT▶박순보/경상북도 관광산업국장
낙후지역에 도움이 된다....
경상북도는 봉화에서 청도까지
남북으로 이어진 낙동정맥 노선을
제주 올레길이나 지리산 둘레길처럼 만들어서
경북의 새로운 개발축으로 내세울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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