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그룹이 우방랜드와 동아백화점을 전격 인수하자 일부에서는
지역기업의 주인이 바뀌면서
자금의 역외유출이나 지역 기여도가
혹시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최성호 이랜드 그룹 이사
"지역의 요구사항이나 희망사항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계속 보고도 하고 있고요.
기다려 주시면 실사도 끝내고 지역 인사들도
두루 두루 만나보고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할 겁니다" 이러면서
방법을 찾겠다고 얘기했어요.
네...어떤 해법이 나올 지 궁금합니다만,
지역민들을 돈 버는 대상이 아니라 파트너로
생각한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닐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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