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세청의 교차 세무조사로
대구경북 연고의 3개 기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29개 기업이 적발돼 천 500억원이
추징됐습니다.
교차 세무조사는 기업 소재 관할 지방청 대신
다른 지방청이 세무조사를 실시해
지역 연고에 따른 유착소지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제조업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국세청은 올해도 건설 9개,
부동산과 서비스 6개, 제조와 도소매 5개 등
20개 기업에 대해 교차 세무조사를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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