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장애인인권단체인
'장애인 지역공동체'가
오늘로 창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00년 3월에 설립된 장애인 지역공동체는
부설 '질라라비 장애인야간학교'를 설립하고,
대구지역 8개 구청의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를 조사하는 등
장애인 인권 실태를 꾸준하게 감시하고
장애인의 이동권과 교육권을 확대하는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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