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친이계 의원 6명과 친박계 4명,
중립과 외부인사 등 15명으로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했는데,
지역 출신으로는 친박계 몫으로 조원진 의원이 유일하게 참여합니다.
또 당초 내정됐던 친박계 주성영 의원과
중립성향의 김광림 의원이 제외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공심위에 들어간 조 의원이 친박계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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